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사회
국도43호선 문형교차로 상습 정체구간 현장 점검임종성 국회의원ㆍ동희영․임일혁 광주시의원

임 의원 “국도43호선 병목발생 문형교차로 양 방향 램프 개선사업 추진, 교통정체 해소 기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임종성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광주을)과 동희영․임일혁 광주시의원(오포읍)은 27일, 국도43호선 상습 정체구간인 문형교차로 현장점검에 나서 국도43호선에서 문형교차로로 진입하는 양 방향 램프구간에 1개 차로를 추가 설치하는 등 문형교차로 개선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임 의원은 “지난 4월 ‘문형2리 찾아가는 의원실’에서 문형교차로 정체로 문형리 주민들의 불편이 크다는 민원을 듣고 도로관리청인 수원국토관리사무소와 함께 현장을 점검해 여러 개선방안을 논의했다”며 “국도43호선에서 문형교차로로 진입하는 양 방향 램프에 추자리 방향으로 1개 차로를 추가 설치하고 문형교차로도 일부 개선할 필요가 있어 수원국토관리사무소에 사업 추진을 적극 건의했다. 또한 현재 착공 중인 국도45호선 고산IC 램프 개선사업도 올해 말 준공될 수 있도록 각별히 살펴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현장점검에는 국회의원 임종성, 동희영・임일혁 광주시의원, 광주시 도로관리과, 광주경찰서, 수원국토관리사무소 담당자가 함께 참석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저작권자 © 파인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