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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건설관계자와 지역경제 챙기기 결의 대회 개최주택건설 시행·시공사와 전문건설협회 광주시협회 등 참여

광주시는 24일 역동 184-18번지 일원에서 ‘오직 광주, 시민과 함께’라는 시정 방침을 실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지역 공동주택 건설 관계자와 함께 ‘지역경제 챙기기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관내 주택건설 시행·시공사와 광주하남상공회의소, (사)광주시기업인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 광주시여성기업인협의회, 대한 전문건설협회 광주시협회 등이 참여했다.

결의대회 참가자들은 지역 업체에서 생산한 건설자재 및 지역 건설업체의 장비사용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신 시장은 “그동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동주택 건립 시공사와 간담회, 현장방문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지역 업체의 경영난 해소와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지역 업체의 성장으로 광주시 세수증대 등 동반성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의 지속적인 지역업체 참여 요청으로 관내 아파트 건설사업장의 지역업체 참여비율이 높아지고 있으며 지역업체 참여 금액은 425억원에 달하고 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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