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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성의원, 시.도의원과 함께 해공 선생 묘소 참배해공 신익희 선생 63주기, ‘해공 선생의 민주주의 정신 되새겨’

임종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을)은 경기 광주을 시‧도의원들과 함께 지난 5일, 해공 신익희 선생 서거 63주기를 맞아 서울 수유리에 위치한 신익희선생 묘소를 참배했다.

이날 묘소 참배에는 임종성 의원을 비롯, 박덕동, 이명동 경기도의원, 박상영, 동희영 광주시의원이 함께 했다.

참배를 마친 임 의원은 “5월 5일 오늘은 '어린이날'이자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기틀을 다지기 위해 애쓰셨던 해공 신익희 선생님의 추모일이기도 하다”면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어린이날과 민주주의를 지켜온 해공 선생의 추모일이 겹쳤는데, 마치 과거와 미래의 민주주의를 잇는 느낌”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평소 서로의 주장이 다를수록 타협하고 절충해서 타협점을 찾고자했던 해공 선생의 민주주의 정신을 되새겨 보게 된다.”고 밝혔다.

한편 해공 신익희 선생은 광주 초월읍 서하리 출생으로 광주가 낳은 독립운동가이자, 이승만 독재에 맞선 정치지도자였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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