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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시인 3인(만해, 이육사, 윤동주) 특별 기획 展” 개최3.1운동 100주년 기념, 5월 한달 간 남한산성 만해기념관

남한산성 만해기념관(관장: 전보삼)에서 5월 한달 간 2019 경기도 지역문화예술 플랫폼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2019년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여 진행되는 만해기념관 특별기획전 그 네 번째 전시, “구국시인 3인(만해, 이육사, 윤동주) 특별 기획 展”을 개최합니다.

본 전시는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만해 한용운과 문학적 뜻을 같이 하였고, 문학작품으로 일제에 대한 저항정신, 광복에 대한 염원을 녹여낸 우국시인들(한용운, 이육사, 윤동주)의 관련 유물 및 문학 작품들을 전시합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민족 시인이자 독립운동가인 만해 한용운, 조국 광복을 염원하는 민족의 생명력을 노래한 최고의 혁명시인 이육사, 민족의 수난의 극복을 자기성찰을 통하여 언어를 표현해 내는 시의 마술사 윤동주까지. 이번 전시를 통해 우국시인들이 그들의 삶과 작품을 통해 보여준 조선 독립의 염원과 일제 강점기 암흑의 시기 속에서 자유와 평등, 평화사상을 주장한 독립정신과 문학세계를 재조명해 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민족시인 중 한용운, 이육사, 윤동주 3인에 대한 문학, 철학, 사상을 집중 조명하여, 이 시대에 필요한 정신과 철학에 대해 그들이 선사하는 문학적 언어를 재해석해 보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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