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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면, 지역경제 살리기 결의대회 개최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및 관내 물품사용 등 권장

광주시 남한산성면(면장 최정원)은 지난 29일 남한산성 행궁(좌승당)에서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사회단체협의회 ‘4월 중 월례회의 및 지역경제 살리기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월례회의는 2019년 청년배당, 주민자치 축제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협의회 위원들은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월례회의 종료 후 참석자 전원은 지역경제 살리기 결의대회를 통해 관내 향토 막걸리 소비 촉진,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관내 물품사용 등을 권장하는 구호를 외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면 관계자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관광 견인의 시작은 광주 향토막걸리 애용부터”라며 “관내 막걸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써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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