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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나누는 행복’ 주거환경 개선 사업 실시곤지암로타리클럽,전기온돌판넬 설치, 도배, 침대 지원

광주시 곤지암로타리클럽(회장 승장호)은 지난 27일 곤지암읍 삼리에 거주하는 홀몸어르신 집을 찾아 올 첫 ‘함께 나누는 행복, 복지사각지대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사업에는 곤지암로타리클럽 회원 및 곤지암고등학교 학생 등 10여명이 넘는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했으며 곤지암읍 맞춤형복지팀과 사전방문해 어르신과 상담을 통해 결정한 전기온돌판넬 설치, 도배, 침대 지원 등으로 대상자의 만족도를 높였다.

승 회장은 “이번 봉사로 소외된 이웃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어려운 가정을 위해 진심을 다해 봉사하는 곤지암로터리클럽이 되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지난해 8월 곤지암읍행정복지센터와 곤지암로타리클럽의 협약을 통해 분기별로 실시 중인 사업으로 올해 3가구를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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