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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노조, 한마음 체육대회 성료부서 화합과 친선 도모

광주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순미)은 지난 29일 광주시문화스포츠센터에서 ‘2019년 제1회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한마음체육대회는 지난해 8월 직장협의회에서 노동조합으로 전환한 후 처음 열린 체육대회로 부서 화합과 친선 도모를 위해 단체줄넘기와 명랑릴레이를 종목으로 선보였다.

이날 단체줄넘기는 예선전에 참가한 37개 부서 중 상위 12개 부서가 본선에 진출, 최고의 협동심과 끈기를 보여준 남한성성면이 1위를 차지했으며 식품위생과가 2위, 시립중앙도서관이 3위에 올랐다.

명랑릴레이는 부서장의 제기차기에 이어 직원이 훌라후프를 돌리면서 결승선을 통과하는 방식의 4인조 릴레이 게임으로 부서장과 함께 명랑하게 게임을 펼친 보건행정과가 1위, 식품위생과 2위, 남한산성면 3위를 각각 차지했다.

김순미 위원장은 “용기 있는 변화, 따듯한 소통, 함께하는 노조라는 광주시공무원노동조합의 슬로건대로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함께 나눈 웃음과 행복이 광주시의 건강한 변화를 이끌고 직장 생활의 활기찬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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