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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새마을지회 방역발대식 개최5월부터 9월까지 집중 방역기간 방역활동을 수행할 예정

광주시 새마을지회(지회장 박광성)는 지난 10일 새마을운동 광주시지회 회의실에서 새마을지회 방역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신동헌 시장서근익 보건소장박광성 새마을지회장 및 봉사대원 등 60여명이 참석했으며 방역·소독 안전 교육방역 결의방역 시연 순으로 진행됐다.

 

새마을지회 방역봉사대(민간자율방역반)는 오는 5월부터 9월까지 집중 방역기간으로 지정하고 10개 읍··동 마을단위 취약지 집중 순환방제 및 침수 등 자연재난 발생 시 긴급방역 활동 지원으로 최일선에서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신 시장은 ·관이 굳건한 방역 협력체계를 구축해 봉사대원 모두 시민의 건강지킴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감염병 없는 건강한 광주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시는 현재 보건소민간용역민간자율방역으로 구성된 전문 방역반 16개 반 32명으로 편성해 하절기 대비 방역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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