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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수련관, 나라사랑 프로그램 추진3·1운동의 의의와 독립운동가들의 희생정신 배우는 시간 가져

광주시청소년수련관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지난 3월부터 4월 6일까지 ‘나라사랑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성부터 운영까지 청소년수련관 소속 10여개 연합동아리 청소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뤄졌으며 지난달 16일 ‘항거 : 유관순 이야기’ 영화를 관람하고 3·1운동의 의의와 독립운동가들의 희생정신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청소년들은 지난달 23일부터 4월 5일까지 2주간 청소년수련관 1층 로비에서 대형벽보를 부착하고 독립운동가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대한민국 미래에 대한 포부를 담은 ‘염원의 글’을 작성, 나라사랑의 마음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지난달 30일에는 ‘우리의 손도장으로 완성하는 대형 태극기’라는 주제로 청소년수련관 동아리 소속 청소년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함께 참여하도록 프로그램을 진행, 태극기 제작 퍼포먼스를 펼쳤다.

아울러 지난 6일에는 가수 비와이의 ‘나의 땅’ 노래에 맞춰 청소년수련관 자치기구 및 동아리 청소년 60여명이 모여 플래시몹(동영상)을 제작해 나라사랑 정신을 청소년들만의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해당 플래스몹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일인 4월 11일 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 및 SNS에 게시할 예정이다.

광주시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기획한 청소년들이 무척 대견하다”며 “청소년들이 역사를 알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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