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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과 민족대표 특별 기획 展’ 개최만해기념관, 민족대표 및 애국지사들의 유묵(遺墨) 작품 전시

남한산성 만해기념관(관장 전보삼)은 4월 한달 간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여 만해기념관 특별기획전 그 세 번째 전시, “3.1운동과 민족대표 특별 기획 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만해 한용운의 뜻을 같이 하였고, 그의 정신을 기리는 애국지사들의 유묵(遺墨)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며, 이번 전시를 통해 애국지사들 및 만해 선생의 삶이 현재에 주는 의미가 무엇인가를 되짚어 보는 시간이 될예정이다.

따라서 이번 전시에는 면암 최익현, 면우 곽종석, 우당 유창환, 우하 민형식, 백범 김구, 일송 김동삼, 안중근, 만해 한용운, 단재 신채호, 지오 이경희, 남정 박광, 고당 조만식, 벽초 홍명희, 이원혁, 위당 정인보, 신익희, 지운 김철수, 유석 조병옥, 백강 조경한, 일강 신하수 등 만해 한용운과 그 뜻을 함께 했던 민족대표 및 애국지사들의 유묵(遺墨) 작품을 전시된다.

한편, 남한산성 만해기념관 전보삼 관장은 이번 ‘3.1운동과 민족대표 특별 기획 展’을 통해 “애국지사들이 독립운동 및 문화예술 향유, 종교적 교류 등 다양한 정신적, 인간적 교류를 통해 느낀 만해 한용운의 정신이 깃든 유묵(遺墨) 작품을 선사할 계획이다” 며 또 “만해 한용운 선생과 후대의 그의 정신을 본받은 애국지사들의 조국독립에 대한 시대정신과 역사의식을 만나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고 밝혔다.

 

김유림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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