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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월읍 주민자치센터, 찾아가는 미술치료 프로그램 시작매주 1회 3개월간 실시해 치매, 우울증, 뇌졸증 등을 사전예방

광주시 초월읍 주민자치센터(위원장 윤상호)는 지난 7일 기해년 첫해 초월읍 대쌍령4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미술치료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대쌍령4리 마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첫 회에는 정종해 마을 노인회장김홍덕 마을이장윤상호 주민자치위원장이강건 초월읍장대쌍령4리 어르신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찾아가는 미술치료 프로그램은 2016년에 처음 시작된 초월읍 주민자치센터 특화 프로그램으로 주민자치센터를 이용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직접 방문해 다양한 미술 표현활동을 통한 정서 교육을 매주 1회 3개월간 실시해 치매우울증뇌졸증 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풍요로운 노년생활을 즐길 수 있는 기본적인 정서안정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

 

윤상호 주민자치위원장은 훌륭한 미술치료 프로그램을 대쌍령4리에서 먼저 시작하게 됨을 축하드리고 어르신들 모두 건강한 새해를 맞이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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