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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무한돌봄, 설 명절 지원사업 진행저소득층 40세대에 생필품 전달

광주시 남부무한돌봄행복나눔센터(센터장 이지영)는 30일 오포읍행정복지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설 명절 맞춤형 생필품 지원사업인 ‘행복가득 채워 드림, 스마일 박스’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저소득층 40세대에 대한 개별상담을 통해 필요한 다양한 물품을 구매하고 봉사자들이 직접 포장과 각 가정마다 일일이 방문해 전달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 소요된 비용은 3년째 사업을 지속하고 있는 봉사단체인 오후사랑방(회장 정호섭)에서 후원한 300만원과 사회복지법인 SRC 등 지역사회의 후원물품(100만원 상당)을 통해 홀몸어르신과 청·장년 및 장애인가구 등 저소득층 40세대에게 따뜻한 마음이 담긴 생필품 박스를 전달했다.

오후사랑방 정호섭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매년 진행하게 됐는데 해마다 많은 분들에게 필요한 물품들을 함께 나눌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 이웃과의 온정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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