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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면발생’ 대규모 개발행위사업장 안전점검 실시동절기 대비 각종 시설물의 재난위험 요인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마련

광주시(시장 신동헌)는 지난 16일 개발행위 사면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규모 개발행위사업장산지 개발지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동절기 대비 및 빈번한 이상기후로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건설공사장 및 공동주택 부지조성 단지의 담장·축대·옹벽 등 각종 시설물의 재난위험 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은 광주시 안전관리기술자문단 강인성 수원과학대학교 교수와 최용환 경기대학교 교수를 초빙해 건축·토목 분야 관계 공무원 등 10여명과 합동으로 오포읍 문형리 제조업 부지조성 사업장을 포함총 6개소에 대한 토목공사 및 단지 내 석축·옹벽과 절개지담장사업장 관리 등 건축물 및 시설물 전반에 걸쳐 지반침하 균열여부배수시설 이상여부 등을 중점 점검했다.

 

점검결과 지형 변형 및 시설물 균열과 안전관리가 소홀한 사업장 등의 공사현장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 또는 공사 중지 등의 제재조치를 취하고 필요에 따라 보수·보강 등의 자문을 통한 안전계획을 수립해 신속히 조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개발행위에 따른 사면발생으로 인한 경관훼손재해발생 요인을 사전에 점검해 재난위험요인을 예방하는데 의의가 있다며 기술적 자문을 통해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여 광주시가 보다 안전한 도시로 탈바꿈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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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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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와대 국민청원 2018-12-02 12:17:37

    본 내용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내용 입니다.

    농협은 농민이 주인 입니다. 지금은 과거 농경시대의 농협과 달리 주 업무가 금융으로 본래 농협의 취지보다 기능이 축소된 것도 사실 입니다.농협의 본래 업무인 경제사업이나 교육지도등의 업무가 줄어들고 금융에 업무역량을 집중하다 보니 농협의 주인인 조합원이 농협에서의 존재감도 과거와는 위상이 많이 변한것도 사실 입니다. 어려운 시기 출자금내고 조합 결성하고 봉사하던 시절에는 농민출신들이 주로 조합장에 선출되어 대표성을 가지고 있었으나 지금은 전국의 많은 농협이 직원으로 들어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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