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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종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 '사랑의 김장담그기'40박스는 소외된 이웃 17가구와 경로당 9개소 등에 전달 예정

광주시 남종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오승환김옥숙)는 5일과 6일 양일간 남종면사무소에서 회원 및 기관단체장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참여자들의 정성으로 만들어진 김장김치 40박스(500)는 관내 홀몸어르신 및 소외된 이웃 17가구와 관내 경로당 9개소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남종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매년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진행하며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오승환김옥숙 남녀회장은 다가올 겨울철을 맞아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김장담그기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더불어 사는 이웃 사랑의 분위기가 남종면 전체에 확산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신동헌 시장은 봉사정신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남종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과 기관단체장에게 감사드린다며 이 행사를 계기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향한 관심과 사랑이 더욱 깊어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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