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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하남교육청, ‘인문학 콘서트’ 개최10일 윤슬초교와 17일 도곡초교

단국대 일본연구소 HK+ 향기(鄕氣) 지역인문학센터(소장 허재영)와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김춘경)의 양 기관의 협력으로 10월 10일(윤슬초등학교)과 10월 17일(도곡초등학교)에「학교로 찾아가는 초등학생을 위한 인문학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인문학 콘서트는 초등학생들에게 인문학적 화두를 던져 생각할 기회를 제공하여 인생에 대한 성찰과 사회에 대한 통찰력을 키우고 생각하는 문화를 조성하고자 계획되었다.

이번 콘서트는 총 두 개의 강의로 구성되어, ‘오래된 미래, 논어’와‘생활 속 인문학-만화로 보는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첫 번째 강의 ‘오래된 미래, 논어’는 논어의 구절을 읽으며 초등학생들에게 인성함양의 중요성과 배움의 가치를 깨닫게 해줄 수 있는 강의이고, 두 번째 강의‘생활 속 인문학-만화로 보는 인문학’은 매체를 통해 초등학생들이 인문학적 주제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강의이다.

강의를 들은 한 학생은, “막연하게 어렵다고 느꼈던 논어를 통해 우리가 공부해야하는 이유를 깨달을 수 있었고, 자기주도적인 삶을 살아가는 것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관계자는.“이번 행사가 초등학생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증진시키고 타인과의 소통능력을 함양시키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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