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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자 환경정화운동 실시담배꽁초 2L페트병 10병, 일반쓰레기 100L 6봉투를 수거

광주시보건소 건강관리자회는 지난달 28일 경안동 및 송정동 일대에서 환경정화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건강관리자 회원 및 보건소 직원 100여명은 제18회 광주시민의 날을 맞아 시민들이 많이 산책하는 목현천을 중심으로 3개 구간으로 나눠 버스정류장주택가 골목도로변의 담배꽁초와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청소해 담배꽁초 2L페트병 10일반쓰레기 100L 6봉투를 수거했다.

 

특히이들은 금연홍보 티셔츠와 금연홍보 어깨띠를 착용하고 담배꽁초를 수거해 금연실천 분위기를 고취했다.

 

이영일 건강관리자회 회장은 이번 환경정화운동은 건강관리자회의 주도적인 활동으로 스스로 우리지역을 깨끗하게 만들었다는 자부심과 자원봉사 정신을 고취하는 계기가 됐다며 담배꽁초 없는 쾌적한 환경조성 및 시민들의 환경의식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정화운동을 실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건강관리자회는 보건소 정기교육을 통해 습득한 지식과 활동을 바탕으로 각 지역 경로당에서 건강리더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자원봉사단체이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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