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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읍, 한가위 앞두고 따뜻한 손길 줄이어

광주시 곤지암읍에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하려는 각계각층의 손길이 줄을 잇고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시지구협의회 곤지암봉사회(회장 심경숙)는 19일 추석을 맞아 물김치육개장 등을 준비해 소외계층 50가구에 전달했다.

 

이에 앞서 지난 17일에는 주일 김종풍 대표가 200만원 상당의 자사 생산품인 건미역국멸치를 기탁했으며 곤지암로타리클럽 승장호 회장 일행은 읍사무소를 방문해 백미, 라면화장지 등 16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또한같은 날 한국도로공사 경기광주지사(지사장 현영학)에서는 생활이 어려운 이웃이 풍성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15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기탁했으며 광주시기업인협회 곤지암지회(회장 이상섭)에서도 150만원 상당의 백미 50(10)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아울러 지난 13일 지안우드 서영배 대표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300만원을 기탁했다.

 

유영성 곤지암읍장은 이번 명절에도 잊지 않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에 동참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그 어느 해보다 많은 분들이 나눔의 뜻을 보내주신 만큼 도움이 손길이 미치지 않은 곳이 없는지 면밀히 살펴 모두가 함께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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