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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예산절감 1천억원 조성해 교육·교통문제 등 긴급사업 추진교통문제 해결, 교육환경 조성, 시민 삶의 질 향상 기여

광주시(시장 신동헌)가 교통난 해소 및 교육문제 해결 등 긴급사업 추진을 위해 1천억원 조성하는 추진계획을 수립시행에 나선다.

 

시는 3일 민선7기 슬로건인 오직 광주 시민과 함께를 달성하기 위해 시 예산 10를 절감해 1천억원을 조성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긴급사업 추진 예산은 경상경비 절감행사·축제 효율화 및 전시성 사업폐지과잉투자 개선계약 및 설계심사 강화 등으로 600억원을 절감하고 추진 중인 투자사업(이월사업 포함)은 원점 재검토 및 우선순위 변경 등으로 300억원을 확보할 방침이다또한누락세원 발굴 등 세입증대를 통해 100억원의 재정을 확충해 예산을 마련할 계획이다.

 

시는 조성된 예산으로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수서광주 복선전철 및 태전지구광주역 트램사업 추진태전지구(성남장호원간진출입 램프 설치태재고개 확장 및 신현리 우회도로 건설이배재 터널탄벌사거리 도로확장 사업 등과 마을버스 100% 공영제 실시에 예산을 투입해 지역주민의 교통 불편을 해소시킬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는 절감된 예산으로 ·고등학생 무상 교복지원과 친환경 무상급식 확대안전한 통학로 확보과밀학급 개선학교시설 복합화 추진 등 관련조례 개정을 통한 교육예산 200억원을 마련해 수준 높은 교육환경 조성에 기여할 방침이다.

 

아울러 장애인복지시설 건립공공도서관 확충실내수영장 건립가구거리 조성지역화폐 시범 도입 등 신 시장의 공약사항인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된 시정과제 48(세부과제 120)의 성공적 이행을 위해 오는 9월까지 검토를 완료할 방침이다.

 

신 시장은 예산 반영을 위한 재정합의와 중기지방재정계획투자심사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국회의원도의원시의원과 협업해 국도비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2회 추경편성 후 사업을 추진해 변화하는 광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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