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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말까지 폭염대비 도로 살수차 운영도심 열섬화 현상 완화하는 효과 기대

광주시(시장 신동헌)가 폭염으로 인한 도로 복사열 저감을 위해 관내 주요도로에 살수차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이번 폭염이 장기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도로와 주변 대기온도를 낮추기 위해 지난 27일부터 오는 8월 말까지 하루 3회 주요도로를 돌며 살수 작업을 실시하는 등 집중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폭염대비 도로 살수차 운영을 통해 도로 아스팔트 변형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도로 주변 대기 온도를 낮춰서 도심 열섬화 현상을 완화하는 효과가 기대된다며 시에서는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다양한 폭염 종합대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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