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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보장협, 대표협의체 회의대표협의체 위원 34명 확대 위촉

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조억동 시장)는 지난 2일 시청 상황실에서 민·관 위원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제1차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제1차 대표협의체 회의에서는 민간공동위원장으로 정순애 위원(광주시사회복지협의회장)이, 부위원장에는 김길수 위원(광주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이 호선됐다.

이어 제3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17년 시행결과 심의 및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추진 계획, 2018년 각 분과별 사업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사회보장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경찰서, 보건소 등)과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호선된 홍성환 민간위원장(오포읍) 등 11명이 대표협의체 위원으로 임명돼 전체 위원이 34명으로 확대됐다.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보장급여의 이용 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대한 법률 41조’에 의한 법적기구로서 복지사각지대 최소화 및 사회복지 안전망 구축 기틀 마련을 위해 해당 지역실정에 밝은 주민들로 구성됐으며 주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지역 내 복지문제를 보다 빠르게 해결하기 위해 구축됐다.

조억동 시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과 관이 분야를 초월해 함께 생각하고 함께 추진하는 주민 네트워크 조직으로 지역사회의 구심점이 되어 야한다”며 “민·관이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할 때 보다 발전된 지역사회복지를 이루고 밝고 풍요로운 사람 중심의 맞춤형 행복 도시를 실현해 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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