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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대책 추진단, 교통대책 마련 지속 추진

광주시는 10일 교통대책 추진단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교통난 해소대책 마련을 위한 논의를 이어 나갔다.

이날 회의에서는 2차 회의 이후 각종 도로개설 사업의 추진사항 외에도 경안중~신장지사거리(중로1-13호선) 도로 확·포장 공사와 가칭 중부IC 개설 추진사항을 새롭게 점검했으며 국지도 57호선 교통체증 해소를 위한 장기 및 단기 대안까지 면밀히 검토했다.

특히, 태전IC 램프 확장 검토 및 2018년도 공영버스 도입 계획과 더불어 광남동 주민 불편사항으로 건의된 광남생활체육공원 맞은편 회전교차로 진입로 확장, 3번 공영버스 노선 배차간격 단축에 대한 논의를 통해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회의를 주재한 박덕순 부시장은 “대규모 공동주택의 입주를 앞두고 교통상황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정확한 교통수요 예측을 통해 선제적인 대비책 마련에 심혈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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