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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노철래 후보 당선‘제2의 고향 광주’ 발전에 매진하겠습니다
   
 

 

출구조사와 개표 초반부터 민주통합당 소병훈 후보에게 열세를 보여 왔던 새누리당 노철래 후보가 개표 5%를 남겨두고 역전을 하며 당선됐다.

노철래 후보의 대역전은 곤지암 투표구가 개함되면서부터 소병훈 후보를 앞서기 시작, 중부ㆍ남ㆍ퇴촌으로 이어지면서 역전 드라마를 연출 했다.

 

- 소병훈 후보와 1,627표차로 승

 

 

이날 투표에서는 광주시 선거인수 총 207,944명 중 101,856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새누리당 노철래 후보 47,760표를 얻은 반면 민주통합당 소병훈 후보 46,133표를 얻어 1,627표차로 승리한 것.

또 정통민주당 최석민 후보 4,349표, 무소속 박일등 후보 2,783표를 각각 득표했으며, 무효표 831표, 기권 106,088표로 나타났다.

 

 

* 투표구별 정확한 집계 현황은 광주신문 지면과 인터넷을 통해 게제하겠습니다.

<당선자 소감>

 

 

 

‘제2의 고향 광주’ 발전에 매진하겠습니다

 

4.11 국회의원 선거에서 저를 선택해 주신 존경하는 광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새누리당 당원동지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민여러분께서 저를 광주의 새 일꾼으로 뽑아 주신 것은 경기 서부․남부권에 비해 열악한 광주시를 새롭게 디자인 하라는 시민들의 준엄한 명령으로 받들겠습니다.

제가 선택한 광주시와 가족같이 따뜻하게 노철래를 맞아주신 광주시민 여러분, 20여일이라는 기간은 제 능력을 보여드리기에 너무나 짧았던 시간이었습니다.

18대 국회의원으로서 4년 내내 국정감사 우수위원이었고, 4년 내내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 대한민국의 균형발전을 고민했던 노철래입니다. 이런 저의 능력을 이제는 제2의 고향 광주발전을 위해 이 한 몸 불사르겠습니다.

저를 재선 국회의원으로 만들어 준 새 고향 광주를 위해, 늦게 둥지를 튼 만큼 2~3배로 노력하겠습니다. 당면한 지역 숙원사업을 신속히 해결하고, 광주시에 필요한 중앙정부의 지원을 반드시 끌어내겠습니다.

낮은 자세로 시민들과 소통하며, 광주 시민의 속마음까지 바로 읽고 바로 행동하는 정치를 펼치겠습니다.

선거운동기간 흩어진 민심을 하나로 모으고, 시민 여러분의 요구를 정․관․재계와 협의하여 적극 지원할 수 있는 ‘광주시 발전협의체’를 구성하겠습니다. 원칙과 소신의 정치인, 광주시민과 함께 하는 따뜻한 정치인, 여러분의 뜻에 따라 진정 서민편에 서서 일하는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광주 시민여러분!

시민 여러분의 선택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저 노철래가 가지고 있는 능력과 정치력으로서 보답하겠습니다. 지켜 봐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김유림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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